회원가입 ID/PW찾기
 
AD 988년경 부활절에 쓰이는 계란에 문양을 그려 넣으면서 시작되었다고 하는 에그아트는 중세 군주주의가 한창일 때 유럽의 궁중에서부터 본격 시작되어 현대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예술품으로 발전하였다.

특히,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 알렉산더 3세의 의해 알려지기 시작한 Faberge의 작품을 흉내내어 만들기 시작한 계란 예술품은 오늘날 각 나라마다 서로 다른 경향을 띤 채 발전해 가고 있다. 알공예에 대한 유래는 부활절 계란에 문양을 그려 넣으면서 시작 되었고 새로운 탄생을 의미하는 뜻에서 유럽 궁중에서 결혼식 예물로 보석세공사에 의해 화려한 장식품으로 태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지금 유행하는 알공예는 미국 켈리포니아 -> 일본 -> 한국으로의 Fancy Egg로 많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작게는 메추리알, 꿩알부터, 오리알, 거위알, 타조알, 이뮤알 등을 사범과정까지 하신다면 골고루 접하실수 있을거예요.

알의 내용물을 뺀 알의 껍질을 사용하구요, 핸드피스라는 기계로 컷팅을 한 후, 깨지지 않게 잘 처리하여 색칠하고, 화려한 장신구 등을 사용하여 보석함이나 장식품을 만든답니다.
 
 
 
사단법인 한국수공예기능인협회 평생문화센터 / 고유번호 :124-82-15407 / 대표자명: 최은영
주소:서울시 영등포구 양산로 31길 6 (영등포동7가) 2층 / 통신판매번호: 제2009-서울영등포-0902호
전화 : 02-3667-4005 팩스 : 02-3667-4006 / 이메일 : hanc888@naver.com
Copyright 2005 by (사)한국수공예기능인협회 평생문화센터 hikcc.com All Rights Reserved.